가지 못한 길
무서운 소리
단문
2011. 7. 27. 00:34
누워있는데 비오는 소리가 들린다. 너무 많은 비라 이게 비오는 소리인지 아닌지도 모를 정도의 비오는 소리가 들린다. 내가 좋아하는 여름이 벌써 반은 지나갔다고 생각하니 좀 울적하다.
갑자기 비오는 소리와 얇은 이불 습한 공기가 벌써부터 그리워지려고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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